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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공원 추천 1
주소 서울 종로구 사직동 1-29
전화번호 02-731-0536
찾아오시는길 3호선 경복궁역 1번 출구 도보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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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소개 이용정보 추가정보 추가설명 찾아오시는길  
소개

왕이 풍년을 기원하던 신성한 장소

사직공원은 조선시대 역사의 시초를 가늠할 수 있는 공간이다. 조선시대 나라가 흉년에 들면 왕이 이곳에서 눈물을 흘리며 제사를 지냈다. 사직이라는 말에서 ‘사(社)’는 땅의 신이며 ‘직(稷)’은 오곡의 신이라는 뜻으로, 이들에게 제사를 올려 풍년을 기원했던 곳이 사직단이다. 조선 태조가 한양으로 천도한 뒤 가장 먼저 조성한 것이 종묘와 사직단이었다니 그 역사적 중요성을 짐작할 수 있다.

사직단은 정사각형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 가운데 동서남북으로 4개의 대문이 있고, 동쪽에 토지를 주관하는 신인 사(社)에게 제사 지내는 사단, 서쪽에 오곡을 주관하는 신인 직(稷)에게 제사를 지내는 직단이 세워져 있다. 단 위에 돌기둥을 각기 세워 사와 직신을 배향했다고 한다. 사직단에서는 4개의 대제, 중제, 풍년기곡제, 기우제, 천신제, 고유제를 지냈으며 매년 10월 사직대제를 올린다.

국보급 보물 사이로 산책하기

사직단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물 제177호인 사직단 정문이 나온다. 이 문은 토지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사직단으로 들어서는 첫 관문이다. 그 너머의 사직단은 정면 3칸, 측면 2칸, 건평 57.42제곱미터(약 17.4평)으로 단층 맞배지붕인데, 임진왜란 때 신실(神室) 등은 소실되어 선조 말년에서야 복원했고 여러 번에 걸쳐 수리했다.

신문(神門)은 1962년 도로 확장 공사 때 본래 자리에서 14미터 가량 뒤쪽으로 밀려났다. 가운데 2좌의 사직단을 두고 넓은 뜰을 가꾸어 토벽으로 둘러싸고 잡인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1단 높은 장대석기단(長大石基壇) 위에 정문을 세워 성지임을 표시했다.

사직단 뒤로 단군 시조를 모신 사당 단군 성전이 있고, 그 너머로 황학정(黃鶴亭)이 보인다. 황학정은 궁술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대한제국 고종의 어명으로 일제강점기인 1922년에 경희궁 회상전 북쪽에 있던 것을 궁술 연습을 위한 등과정이 있었던 자리로 옮겨왔다. 공원 안에는 종로도서관, 시립 어린이 도서관을 비롯한 몇몇 공공 건물이 있고, 울창한 숲이 조성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역사 체험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 사직공원 내에 있는 단군 성전 외관

  • 태조는 건국 초 좌묘우사의 원칙에 따라 경복궁 서쪽의 사직단과 동쪽의 종묘를 가장 먼저 조성했다.

  • 사직공원 입구에 자리한 보물 제177호 사직단 정문은 사직로 길가에 면해 있다.

  • 사직단의 바깥으로는 두 겹의 담장을 둘렀고 사방에 홍살문을 세웠다.

  • 사직공원에는 사직단이 있지만 쉼터로서 공원 역할도 한다.

  • 봄날 산책로를 따라 철쭉이 활짝 피어 있다.

  • 단군 성전 안에 있는 단군상

  • 궁술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지어진 황학정




 
이용정보

추가정보

추가설명
약도
3호선 경복궁역 1번 출구 도보 3분
이용소감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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