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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공원 추천 1
주소 서울 종로구 삼청동 산2-1
전화번호 02-731-0533
찾아오시는길 5호선 광화문역 교보문고 앞에서 11번 버스 환승 종점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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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소개 이용정보 추가정보 추가설명 찾아오시는길  
소개

일상의 묵은 때를 벗기는 도심 속 오아시스

삼청동은 예스런 한옥과 현대의 멋스러움이 어우러진 동네다. 도심 한가운데에 있으면서도 고즈넉한 풍경 덕에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제는 서울의 대표적인 데이트나 출사 코스로 완전히 잡았다. 하지만 그 길의 끝자락에 있는 삼청공원을 아는 이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삼청공원은 북악산 자락에 조성된 산속 공원으로 곳곳에 계곡과 시내가 숨어 흐르고 있어 자연의 향취를 맘껏 들이마실 수 있다. 어린이 놀이터, 약수터, 농구장, 배드민턴장, 운동 기구 등을 갖춰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공원에 들어서면 지압길에서 맨발로 거니는 사람들, 한가롭게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 오간다. 늦은 오후에는 노을에 번지는 햇살로 일광욕하는 사람들도 벤치 곳곳에 누워 있다. 특히 밤에 삼청공원을 찾는 연인은 결혼한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책로의 밤풍경이 좋다. 공원 내에는 생태 연못도 조성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라면 딱따구리, 너구리, 철새를 보며 생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연못 주위로 메밀, 고추 등을 심은 밭이 있고 야생화 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시골 풍경을 자아낸다.

발걸음 따라 자연이 내려앉다

삼청공원은 ‘산속 공원’에 걸맞게 어느 정도 산을 오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내친김에 북악산 산행에 나서도 좋다. 정상까지 오르기가 힘겹다면 말바위까지라도 좋다. 30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부담 없는 코스다. 공원 입구 정자를 지나면 나무 계단이 말끔하게 단장되어 있어 아이들 손을 잡고 쉽게 오를 수 있다.
길을 따라서는 푸른 나무가 사방을 뒤덮고 작은 골짜기와 계곡에서는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른다. 수려한 경관 덕에 오르는 길이 힘들지 않고, 걷다 힘들면 산책로마다 놓여 있는 50여 개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기도 좋다. 골짜기의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가보는 것도 삼청공원 산책의 묘미다. 산책로를 따라 계곡으로 쉬엄쉬엄 올라가다 보면 형제약수터가 나온다. 예부터 소문난 물맛 덕에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인기다. 맑은 샘을 한바가지 들이키고 정상의 말바위에 이르면 발 아래로 서울 시가지와 북악산, 낙산, 남산, 인왕산 능선을 빙 두른 성곽이 펼쳐진다. 이 외에도 공원 안 일청교 옆의 산책로 주변에는 정몽주와 그의 어머니 시조를 새긴 시조비가 있어 역사적 볼거리를 더한다.

삼청공원의 일청교 산책길에 있는 정몽주(鄭夢周)의 단심가(丹心歌) 시비

  • 삼청공원은 가족 단위 나들이나 북악산 산행객들이 즐겨 찾는다.

  • 삼청공원 초입에 있는 공원 유일의 매점

  • 넝쿨 터널은 언제나 낭만적이다.

  • 옛 팔각정 모양을 본뜬 쉼터가 인상 깊다.

  • 돌수조 너머의 바위들이 마치 산수화 속의 기암절벽인 듯하다.

  • 산책길에 빠질 수 없는 맨발 지압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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