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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산 추천 1
주소 서울 종로구 부암동 일원
전화번호 02-2730-9924
http://www.buk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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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소개 이용정보 추가정보 추가설명 찾아오시는길  
소개

옛 한양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산

  북악산길이 시작되는 창의문 일대의 부암동은 서울에서는 보기 드문 산촌 같은 마을이다. 백석동천으로 이어지는 산길, 백사실계곡 등 때 묻지 않은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곳곳에 문화유적과 미술관, 독특한 인테리어의 음식점 등 볼거리도 널려 있어 출사지로 꼭 한 번씩은 찾는 명소다.

  부암동에서 출발하는 북악산 산책길은 창의문에서 시작해 산 뒤를 휘감아 도는 북악 스카이웨이를 따라 성북구 정릉까지 6.2km 이어진다. 지금은 등산로가 나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도성을 지키는 순라꾼들이 오르 내리던 길이었고 일반인에게 개방되기 전까지만 해도 청와대를 경비하는 군인들만 오르내리던 길이었다. 산책길을 쉬엄쉬엄 걷다 보면 한쪽에는 북한산 보현봉 자락이, 가을이면 한쪽으로 노을처럼 타오르는 북악산 단풍의 모습이 일품이다.

  서울에 남은 유일한 생태축인 서울 성곽은 옛 한양의 문화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인왕산 성곽길에 이어 2007년 북악산 숙정문~창의문 구간이 개방되면서 서울 성곽 전체를 연결해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18.2km의 성곽길 중에서도 북악산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성벽 길이 인기 코스다. 오랫동안 통행이 금지되어서 성곽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고 전망도 빼어나다. 울창하고 청량한 소나무 숲 사이로 다람쥐가 탐방객을 반긴다. 도심 속의 숨은 옛터를 찾아 낭만적이고 의미 있는 한 때를 보내는 연인들, 아이들과 함께 쉬엄쉬엄 주말을 즐기는 가족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서울 시내를 둘러 싼 기나긴 역사의 성곽 길

  급경사 계단을 피하고 싶다면 성북동의 말바위나 홍련사 쪽을 들머리로 잡는 게 좋다. 말바위 쉼터에서 주민 등록증으로 신분 확인을 받으면 성곽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나지막한 오르막 길이 보인다. 15분 정도 오르면 보이는 숙정문은 한양 사대문 중 하나로, 웅장한 기운이 문 앞에서 느껴진다. 오랜 기간 굳게 닫혀져 있어 숙연함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것만 같다. 누각에 올라가면 성북동을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뒤이어 촛대바위 전망대에 올라서면 종로 전경도 내려다 볼 수 있다.

  성곽길을 따라 30분 정도 가다보면 일부가 외부로 튀어나와 있는 성곽이 보인다. 성벽을 타고 오르는 적을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진 ‘곡장’이다. 보초를 서고 있는 군인의 모습도 보인다. 여기서 북악산 정상까지는 40여 분 더 걸린다.

  백악마루 정상에 이르면 1시간 넘게 역사와 생태를 두루두루 살피며 걸어온 보람을 느낄 수 있다. 눈 앞에는 북한산 봉우리와 능선이 물결처럼 일렁이고 광화문을 중심으로 펼쳐진 서울 시내의 모습이 멋들어진다. 정상에서 부암동 창의문 쪽으로 하산하는 길에 성곽을 30분 정도 따라가면 가파른 계단 길이 이어진다. 도심 한복판을 둘러싼 기나긴 역사의 길은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명소로 자리하고 있다.

 

 
 
 
 
 
이용정보
  • 하절기 (4월~10월) : 오전9시~오후3시까지 입장 가능
  • 동절기 (11월~3월) : 오전10시~오후3시까지 입장 가능
  • 퇴장 시간은 오후 5시 입니다

무료입장
추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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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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